현재 내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주식 보유 비중은 아래와 같다. (10월 18일 종가 기준) 하나금융지주의 비중이 가장 크며 그다음으로는 롯데케미칼, 금호석유 (우선주 포함), POSCO 순이다. 나는 기업의 이익 창출력을 가장 중요시 하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기업 모두가 돈을 잘 벌고 있지만 그중 위에서 언급한 네 기업, 하나금융지주, 롯데케미칼, 금호석유 그리고 POSCO의 주가는 현재 저평가의 끝장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2015년 이후로 연속 5년 동안 계속 이익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2021년 올해는 당연히 사상최대의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금리 상승기에 이제 접어들고 있으니 이익 규모는 자연스럽게 커질 수밖에 없으며 이익의 규모 뿐만 아니라 금융지주 아래 여러 자회사가..